딸기의 수확 후 손실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 아닌 것은? |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21년 1회차
딸기의 수확 후 손실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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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색촉진을 위해 에틸렌을 처리한다.
2
수확 직후 품온을 낮춘다.
3
이산화염소로 전처리한다.
4
수확 직후 선별·포장을 한다.
해설
딸기는 비호흡급등형(비클라이맥터릭) 과실로 수확 후에는 후숙이 일어나지 않으므로, 착색촉진을 위해 에틸렌을 처리하는 것은 손실 저감과 무관하며 오히려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
- 수확 직후 품온을 낮추는 예냉은 대표적인 손실 저감 방법이다.
- 이산화염소 전처리는 표면 미생물을 억제해 부패를 줄인다.
- 수확 직후 선별·포장은 상처과 유입을 막아 손실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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