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절화수명 연장을 위해 보존액의 pH를 산성으로 유도하는 물질은? |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22년 1회차
장미의 절화수명 연장을 위해 보존액의 pH를 산성으로 유도하는 물질은?
1
제1인산칼륨, 시트르산
2
카프릴산, 제2인산칼륨
3
시트르산, 수산화나트륨
4
탄산칼륨, 카프릴산
해설
장미 절화 보존액의 pH를 산성으로 낮추는 물질로는 제1인산칼륨과 시트르산(구연산)이 이용된다.
보존액을 약산성으로 유지하면 도관 폐색을 줄이고 수분 흡수를 원활하게 하여 절화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수산화나트륨이나 탄산칼륨은 알칼리성 물질이어서 산성화 목적에 맞지 않고, 카프릴산은 주로 미생물 증식을 억제하는 살균 목적으로 쓰인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