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제3자를 위한 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 [가맹거래사 1차]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가맹거래사 1차] 14년 1회차
제3자를 위한 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판례에 의함)
1
수익의 의사표시를 한 제3자는 낙약자의 채무불이행 시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2
낙약자가 계약을 해제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낙약자는 제3자를 상대로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3
낙약자는 요약자의 채무불이행이 있더라도 계약을 해제하여 제3자의 권리를 소멸시킬 수 없다.
4
요약자와 제3자 사이의 원인관계가 존재하지 아니하면, 요약자는 낙약자에게 부담하는 채무의 이행을 거절할 수 있다.
5
요약자와 낙약자 사이의 계약이 취소된 경우, 낙약자는 그 취소를 이유로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
해설

낙약자가 계약을 해제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낙약자는 이미 급부를 이행받은 제3자를 상대로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급부의 원인관계는 요약자와 낙약자 사이의 보상관계에 있으므로, 해제에 따른 원상회복도 계약당사자인 요약자를 상대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 제3자는 계약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낙약자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스스로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 낙약자는 요약자의 채무불이행이 있으면 계약을 해제할 수 있고, 그에 따라 제3자의 권리도 함께 소멸한다.
  • 요약자와 제3자 사이의 대가관계(원인관계)가 존재하지 않더라도 이는 보상관계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요약자는 낙약자에 대한 채무의 이행을 거절할 수 없다.
  • 요약자와 낙약자 사이의 계약이 취소되면 낙약자는 그 취소로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