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시효의 기산점과 중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 [가맹거래사 1차]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가맹거래사 1차] 15년 1회차
시효의 기산점과 중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 기산점은 채무불이행시이다.
2
부작위를 목적으로 하는 권리의 소멸시효 기산점은 위반행위를 한 때이다.
3
소멸시효의 중단사유로서의 승인은 소멸시효의 진행이 개시된 이후에만 가능하다.
4
시효중단의 효력이 있는 승인은 상대방의 권리에 관한 처분의 능력이나 권한이 있어야 할 수 있다.
5
시효가 중단된 때에는 중단까지에 경과한 시효기간은 이를 산입하지 않는다.
해설

시효중단 사유로서의 승인은 상대방의 권리에 관한 처분의 능력이나 권한을 요하지 않는다(관리의 능력·권한으로 충분하다)는 것이 민법의 태도이므로, 처분권한이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는 모두 타당하다.

  • 채무불이행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채무불이행 시부터 기산한다.
  • 부작위를 목적으로 하는 권리는 위반행위를 한 때부터 소멸시효가 진행한다.
  • 승인은 시효가 이미 진행을 개시한 이후에만 할 수 있다.
  • 시효가 중단되면 그때까지 경과한 기간은 산입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