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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가맹거래사 1차]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가맹거래사 1차] 16년 1회차
도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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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제작공급계약의 수급인이 내부적인 문제로 예정된 일정에 시사회를 준비하지 못한 경우 도급인은 그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2
수급인이 일의 완성을 지체하는 경우 도급인은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이행을 최고하고 그 기간 내에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 도급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3
건물 공사의 도급인은 완성된 건물의 하자로 인하여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더라도 원칙적으로 그 도급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4
공사도급계약에서 일의 성질상 또는 당사자의 특약에 의하여 수급인이 직접 일을 완성하여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이행대행자를 사용할 수 있다.
5
자기의 노력과 재료를 들여 건물을 완성한 수급인이 도급인과 도급인명의로 건축허가 를 받아 소유권보존등기를 하기로 합의한 경우, 그 건물의 소유권은 도급인에게 원시적으로 귀속된다.
해설

수급인이 내부 사정으로 예정된 일정에 시사회를 준비하지 못했다는 사정만으로 도급인이 곧바로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이행지체를 이유로 해제하려면 상당한 기간을 정한 최고 절차를 거쳐야 한다.

수급인이 일의 완성을 지체하면 도급인은 상당한 기간을 정해 이행을 최고하고 그 기간 내에 이행하지 않으면 해제할 수 있으며, 건물 등 공작물의 완성된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목적을 달성할 수 없더라도 원칙적으로 도급계약 자체는 해제할 수 없다. 일의 성질상 또는 특약에 의한 경우가 아니면 이행대행자를 사용할 수 있고, 자기의 노력과 재료로 건물을 완성한 수급인이 도급인 명의로 보존등기하기로 합의했다면 그 건물의 소유권은 도급인에게 원시적으로 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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