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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M)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 | [가맹거래사 1차]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가맹거래사 1차] 19년 1회차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M)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증권시장선(SML)은 위험자산의 총위험과 기대수익률 간의 선형적인 관계를 나타낸다.
  • ㄴ. 증권시장선의 균형기대수익률보다 낮은 수익률이 기대되는 자산은 과대평가된 자산이다.
  • ㄷ. 무위험자산의 베타는 0이다.
  • ㄹ. 증권시장선에 위치한 위험자산과 시장포트폴리오 간의 상관계수는 항상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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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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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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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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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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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ㄹ
해설

증권시장선의 균형수익률보다 낮은 수익률이 기대되는 자산은 과대평가된 자산이라는 진술과 무위험자산의 베타가 0이라는 진술이 옳다.

증권시장선(SML)은 E(Ri)=Rf+[E(Rm)−Rf]βiE(R_i) = R_f + [E(R_m) - R_f]\beta_i 로, 가로축이 체계적 위험인 베타다. 총위험(표준편차)과 기대수익률의 선형관계를 그리는 것은 자본시장선(CML)이므로 총위험과의 관계라는 서술은 그르다.

균형수익률에 못 미치는 수익률이 기대된다는 것은 그 자산이 SML 아래에 놓인다는 뜻이고, 이는 가격이 지나치게 높게 매겨진 상태이므로 과대평가가 맞다. 무위험자산은 시장수익률과 공분산이 0이어서 베타도 0이다.

한편 SML 위에는 효율적 포트폴리오뿐 아니라 모든 개별 위험자산이 놓이며 이들은 비체계적 위험을 지녀 시장포트폴리오와의 상관계수가 1보다 작다. 상관계수가 항상 1인 것은 CML 위의 포트폴리오이므로 마지막 진술도 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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