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을 영어로 옮긴 문장 중 어색한 것은? | [경영지도사 1차]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14년 1회차
우리말을 영어로 옮긴 문장 중 어색한 것은?
1
양식에 기입해주세요. Please, fill in the form.
2
통화 중입니다. The line is very bad.
3
자리 좀 지켜주시겠습니까? Can you save my place for me, please?
4
그분은 지금 자리에 없습니다. He is out at the moment.
5
예약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I'd like to confirm my reservation.
해설
"통화 중입니다."를 "The line is very bad."로 옮긴 것은 통화 연결 상태가 나쁘다는 뜻이 되어, 상대방이 이미 다른 통화를 하고 있어 연결할 수 없다는 뜻의 "통화 중"과는 의미가 다르다. "통화 중입니다"는 "The line is busy."로 옮기는 것이 올바르다.
양식 기입 요청, 자리를 지켜달라는 부탁, 지금 자리에 없다는 안내, 예약 확인 요청을 옮긴 나머지 문장은 모두 우리말 의미에 맞게 자연스럽게 옮겨졌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