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척도는?대립적인 형용사의 쌍을 이용의미적 공간에서… | [경영지도사 1차]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15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척도는?
- 대립적인 형용사의 쌍을 이용
- 의미적 공간에서 어떤 대상을 위치시킬 수 있다는 이론적 가정에 기초
- 조사대상에 대한 프로파일분석에 유용하게 사용
1
어의차이척도(semantic differential scale)
2
서스톤척도(Thurstone scale)
3
리커트척도(Likert scale)
4
스타펠척도(Stapel scale)
5
거트만척도(Guttman scale)
해설
상반된 형용사 쌍을 양 끝에 두고 그 사이에 응답을 표시하게 하는 척도는 어의차이척도(의미차별화척도)다.
오스굿이 제안한 이 척도는 '좋다–나쁘다', '비싸다–싸다'처럼 대립하는 형용사를 양극단에 배치하고 그 사이 몇 개 단계 중 하나를 고르게 한다. 대상이 응답자의 의미공간(semantic space) 어디에 놓이는지를 좌표처럼 파악할 수 있다는 가정에 기초한다.
여러 속성의 응답값을 선으로 이으면 대상별 특성이 한눈에 드러나므로 프로파일 분석과 경쟁 브랜드 이미지 비교에 특히 널리 쓰인다.
나머지 척도와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 리커트척도: 하나의 진술문에 대한 동의 정도를 묻고 문항 점수를 합산하는 총화평정척도
- 스타펠척도: 형용사 쌍 없이 단일 수식어에 −5~+5 같은 양수·음수 눈금을 매기는 척도
- 서스톤척도: 전문가 평가를 통해 문항마다 등간 가중치를 미리 부여한 척도
- 거트만척도: 문항 간 강도의 서열이 누적적으로 성립하는 누적척도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