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한이 20X1년도에 취득한 지분상품과 채무상품에 관한 자료는 다… | [경영지도사 1차]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15년 1회차
(주)대한이 20X1년도에 취득한 지분상품과 채무상품에 관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위 거래가 (주)대한의 20X1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A. 지분상품
- 20X1년 2월 1일: (주)대한은 단기간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상장회사인 (주)공덕의 보통주 100주(액면금액: 주당 ₩5,000)를 ₩500,000에 취득하였다.
- 20X1년 9월 1일: (주)대한은 3월에 취득한 (주)공덕의 주식 중 55주를 주당 ₩6,000에 처분하였다.
- 20X1년 12월 31일: 보유중인 (주)공덕 주식의 주당 공정가치는 ₩5,500이다.
B. 채무상품
- 20X1년 1월 1일: (주)대한은 단기시세차익을 위하여 (주)울산이 발행한 사채를 ₩102,000(액면금액: ₩100,000, 표시이자율: 12%, 매년말 지급)에 취득하였다.
- 20X1년 12월 31일: 보유중인 (주)울산 사채의 공정가치는 ₩98,000이다.
1
\14,000 감소
2
\52,500 감소
3
\67,000 증가
4
\73,500 증가
5
\85,500 증가
해설
지분상품과 채무상품 모두 단기매매목적이므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되어 처분손익·평가손익·이자수익이 전부 당기순이익에 반영되며, 순효과는 ₩85,500 증가다.
지분상품 취득단가는 원이다.
처분 55주의 이익: 원
기말 잔여 45주의 평가이익: 원 → 지분상품 합계 ₩77,500 이익채무상품은 액면 ₩100,000·표시이자율 12%이므로 이자수익 원이 발생하고, 기말 공정가치 ₩98,000과 취득원가 ₩102,000의 차이 원은 평가손실이 되어 순액 ₩8,000 이익이다.
따라서 원 증가다. 단기매매목적 채무상품은 취득 시 지급한 프리미엄 ₩2,000을 유효이자율로 상각하지 않고 공정가치로 재측정한다는 점이 계산을 가르는 지점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