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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부품 X를 매년 10,000단위 자가생산하여 이를 완제품 … | [경영지도사 1차]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18년 1회차

(주)한국은 부품 X를 매년 10,000단위 자가생산하여 이를 완제품 생산에 사용하여 왔으며, 부품 X의 생산과 관련된 원가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대한은 (주)한국에게 부품 X를 단위당 ₩400에 전량 납품하겠다고 제안하였다. (주)한국이 (주)대한의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주)한국은 그 동안 부품 X를 생산하던 라인을 부품 Y의 생산에 이용하여 부품 Y의 생산원가를 연간 ₩400,000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부품 X는 위험한 작업을 통해 생산되기 때문에 (주)한국은 그 동안 특별산재보험에 가입하여 매년 ₩100,000의 보험료를 지불하여 왔다. (주)한국이 (주)대한의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주)한국은 특별산재보험료 ₩100,000을 지출할 필요가 없게 된다. 두 가지 대안(자가생산과 외부구입) 중 (주)한국에게 유리한 대안은 무엇이며, 그 대안이 다른 안보다 금액적으로 얼마나 유리한가를 옳게 연결한 것은?

단위당 원가
직접재료원가₩60
직접노무원가200
제조간접원가
 변동원가80
 고정원가(₩1,000,000/10,000단위)100
1
자가생산, ₩100,000
2
자가생산, ₩200,000
3
외부구입, ₩100,000
4
외부구입, ₩200,000
5
외부구입, ₩300,000
해설

배부된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어느 대안을 택하든 그대로 발생하므로 비교에서 빼야 하며, 그 결과 자가생산이 ₩100,000 유리하다.

자가생산 시 회피가능원가 = (직접재료 ₩60 + 직접노무 ₩200 + 변동제조간접 ₩80) × 10,000단위 = ₩3,400,000

외부구입 시 순원가 = 구입대금 ₩400 × 10,000단위 ₩4,000,000 − 부품 Y 원가절감 ₩400,000 − 특별산재보험료 절감 ₩100,000 = ₩3,500,000

차이 = ₩3,500,000 − ₩3,400,000 = ₩100,000만큼 자가생산이 저렴하다. 단위당 고정원가 ₩100(총 ₩1,000,000)은 비관련원가이므로 이를 자가생산 원가에 더해 ₩4,400,000으로 비교하면 외부구입이 유리하다는 잘못된 결론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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