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ㄱ. 민며느리제라는 혼인 풍속이 있었다… | [관광통역안내사]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관광통역안내사] 13년 1회차
삼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ㄱ. 민며느리제라는 혼인 풍속이 있었다.
- ㄴ. 5월과 10월에 계절제를 열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
- ㄷ. 마한에는 목지국의 지배자가 진왕으로 추대되었다.
- ㄹ. 각 읍락에는 읍군이나 삼로라는 군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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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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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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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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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ㄹ
해설
삼한의 특징은 5월·10월의 계절제와 마한 목지국 지배자의 진왕 추대이다.
삼한은 벼농사가 발달한 농경사회여서 씨를 뿌린 뒤인 5월 수릿날과 추수를 마친 10월 계절제에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음주가무를 즐겼다. 또 마한·진한·변한 가운데 세력이 가장 컸던 마한의 목지국 지배자가 삼한 전체를 대표하는 진왕으로 추대되었으며, 소도라는 별읍에서 천군이 제사를 주관하는 제정 분리 사회였다.
나머지는 다른 나라의 풍속이다.
- 민며느리제는 어린 여자아이를 데려다 키워 며느리로 삼는 옥저의 혼인 풍속으로, 옥저에는 가족 공동 무덤(골장제) 풍습도 있었다.
- 읍락의 우두머리를 읍군·삼로라 부른 것은 왕이 없던 옥저와 동예의 모습이며, 동예에는 책화와 족외혼 풍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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