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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관광통역안내사] 13년 2회차
다음 여행 계획에서 강산이네 가족이 방문할 도시와 그 유적지를 연결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강산이네 가족의 여행 계획 >
우리 가족은 이번 여름 방학 때 역사 유적지를 돌아보는 2박 3일의 여행 계획을 짰다. 우리 집은 인천인데, 첫날 아침 일찍 출발하여 서울을 방문해서 대표적인 유적지를 살펴볼 계획이다. 오후에는 공주로 이동하여 주변의 유적지를 살펴보고 숙박할 예정이다. 둘째 날 오전에는 경상북도 안동으로 이동하여 답사하고, 오후에는 경주로 가서 시내의 유적지들을 살펴보고 숙박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에는 경주시외의 유적지를 답사하고 집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1
서울: 몽촌토성, 경복궁
2
공주: 부소산성, 정림사지
3
안동: 도산서원, 하회마을
4
경주: 안압지, 불국사
해설
부소산성과 정림사지는 공주가 아니라 부여에 있는 백제 유적이므로 도시와 유적지의 연결이 옳지 않다.
여행 계획에서 첫날 오후에 들르는 도시는 공주인데, 공주의 대표 백제 유적은 웅진 도읍기의 공산성과 무령왕릉이다. 부소산성과 정림사지는 성왕이 도읍을 옮긴 뒤의 사비, 곧 오늘날 부여에 남아 있다.
- 서울의 몽촌토성은 한성 백제의 도성 유적, 경복궁은 조선의 법궁으로 모두 서울에 있다.
- 안동의 도산서원과 하회마을, 경주 시내의 안압지(동궁과 월지)와 시외의 불국사도 각 도시와 바르게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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