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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유물들을 제작한 나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관광통역안내사] 13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관광통역안내사] 13년 2회차
다음 유물들을 제작한 나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문제 이미지
1
진한 지역의 사로국에서 시작하였으며, 고구려와 백제를 통합하였다.
2
대조영이 동모산에서 건국한 나라이며, 고구려 계승 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3
주몽이 부여에서 갈라져 나와 압록강 하류에 세운 나라이다.
4
후백제와 신라뿐만 아니라, 발해인까지 받아들여 실질적인 민족 통일을 이루었다.
해설

제시된 유물은 모두 발해의 것이므로, 대조영이 동모산에서 세우고 고구려 계승 의식을 내세운 나라라는 설명이 옳다.

왼쪽은 중국 길림성 돈화현 정혜공주 묘에서 출토된 돌사자상으로, 앞발을 세우고 입을 벌린 힘찬 조각이며 이 무덤은 굴식 돌방과 모줄임천장이라는 고구려 양식을 그대로 잇고 있다. 오른쪽은 중국 흑룡강성 영안현 동경성, 곧 상경성 터에 남아 있는 거대한 현무암 석등으로 발해 석조미술의 대표작이다.

  • 진한의 사로국에서 출발해 고구려와 백제를 통합한 나라는 신라다.
  • 주몽이 부여에서 갈라져 나와 세운 나라는 고구려다.
  • 후백제·신라에 더해 발해인까지 받아들여 민족 통일을 이룬 나라는 고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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