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정세가 지도와 같았던 시기의 사실로서 옳은 것은? | [관광통역안내사]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관광통역안내사] 14년 1회차
한반도의 정세가 지도와 같았던 시기의 사실로서 옳은 것은?
1
광개토대왕의 군대가 신라에 주둔하였다.
2
신라에서 김씨들의 왕위 세습이 확립되었다.
3
화랑도를 국가적인 조직으로 개편하여 인재를 양성하였다.
4
백제와 신라가 동맹을 맺어 고구려에 대항하였다.
해설
지도가 보여주는 시기는 신라 진흥왕 때로, 이 시기 진흥왕은 화랑도를 국가적인 조직으로 개편해 인재를 양성했다.
범례에 진흥왕 순수비와 백제 성왕 전사지가 표시되어 있고, 한강 유역에서 동해안을 따라 함경도 방면까지 뻗은 신라의 진출 방향과 신라의 최대 영역이 그려져 있어 6세기 중반임이 확인된다. 진흥왕은 한강 유역을 독차지하고 대가야를 병합했으며 관산성 싸움에서 백제 성왕을 전사시켰다.
- 광개토대왕의 군대가 신라에 주둔한 것은 5세기 초 왜의 침입을 물리쳐 준 뒤의 일이다.
- 신라에서 김씨의 왕위 세습이 확립된 것은 4세기 내물마립간 때다.
- 백제와 신라의 동맹은 5세기 고구려의 남하에 맞서 맺어진 것이며, 지도의 시기에는 이미 결렬되어 두 나라가 한강을 놓고 맞서 싸우던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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