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부석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관광통역안내사]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관광통역안내사] 15년 1회차
영주 부석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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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이란 ‘뜬 바위’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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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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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묘각은 선묘라는 여인의 초상화를 모신 사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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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전은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목조건축물로 팔작지붕에 다포 양식이다.
해설
영주 부석사의 무량수전은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목조건축물 중 하나로 팔작지붕을 가지고 있으나, 공포 양식은 다포가 아니라 주심포 양식이며 배흘림기둥으로 유명하다.
- 부석(浮石)은 '뜬 바위'라는 뜻으로 부석사 이름의 유래이다.
- 부석사는 신라의 의상대사가 창건한 화엄종 사찰이다.
- 선묘각은 의상대사를 따랐던 여인 선묘의 초상을 모신 사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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