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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관광통역안내사] 15년 1회차
다음의 유물이 등장하는 시대 생활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평양 남경 유적의 탄화된 좁쌀
- 강원 고성 문암리의 덧무늬 토기
1
조, 보리, 콩 등 밭작물과 벼농사를 본격적으로 지었다.
2
뗀석기와 뼈 도구를 가지고 사냥과 채집을 하였다.
3
움집 중앙에 화덕이 설치되고, 출입문은 남쪽에 내었다.
4
거푸집을 이용하여 비파형 동검을 만들었다.
해설
평양 남경 유적의 탄화된 좁쌀과 고성 문암리의 덧무늬 토기는 모두 신석기 시대의 유물이므로, 움집 중앙에 화덕을 두고 출입문을 남쪽으로 낸 주거 형태가 옳은 설명이다.
탄화 좁쌀은 조·피 같은 밭작물을 재배한 농경의 시작을 보여 주고, 덧무늬 토기는 빗살무늬 토기보다 앞선 신석기 이른 시기의 토기다.
- 벼농사를 본격적으로 지은 것은 청동기 시대이며, 신석기의 농경은 조·피·수수 중심의 초보적 단계였다.
- 뗀석기와 뼈 도구로 사냥과 채집을 한 것은 구석기 시대의 생활이다.
- 거푸집으로 비파형 동검을 만든 것 역시 청동기 시대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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