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다음 내용의 인물과 관련이 없는 것은?
골품제라는 신분제 때문에 정치활동에 제약이 많았다.
3최(崔) 중 한 사람으로 문집 계원필경 20권을 저술하였다.
득난이라고도 하여 진골 다음가는 일반 귀족 신분이었다.
북원(원주)지방의 도적 집단을 규합하여 호족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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