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설명하는 인물은?한국적 정서가 물씬 풍기는 풍속화 및 진경산수화… | [관광통역안내사]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관광통역안내사] 15년 2회차
다음이 설명하는 인물은?
한국적 정서가 물씬 풍기는 풍속화 및 진경산수화를 즐겨 그렸으며, 영조의 어진(御眞)과 왕세자(훗날 정조)의 초상화를 비롯하여 무동, 병진년화첩, 무이귀도도 등의 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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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황
2
김정희
3
장승업
4
김홍도
해설
영조의 어진과 왕세자 시절 정조의 초상을 그렸고 「무동」, 『병진년화첩』, 「무이귀도도」를 남긴 화가는 김홍도다.
단원 김홍도는 도화서 화원으로 풍속화에 뛰어나 씨름·서당·타작 등 서민 생활을 해학적으로 담았으며, 악사와 춤추는 아이를 그린 「무동」이 대표적이다. 정조의 총애를 받아 어진 제작에 참여하고 연풍현감을 지내기도 했다.
또한 진경산수와 문인화풍에도 능해 병진년(1796)에 그린 『병진년화첩』과 중국 고사를 소재로 한 「무이귀도도」 같은 작품을 남겼다.
- 강세황은 김홍도의 스승으로 서양화법을 수용한 「영통동구도」로 알려져 있다.
- 김정희는 추사체와 「세한도」를 남긴 서화가다.
- 장승업은 오원이라 불린 조선 말기 화가로 「호취도」 등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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