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진흥법령상 관광숙박업 등의 등급결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관광통역안내사]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관광통역안내사] 16년 2회차
관광진흥법령상 관광숙박업 등의 등급결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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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 등급결정의 유효기간은 등급결정을 받은 날부터 3년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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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호텔업 등급결정 보류의 통지를 받은 신청인은 그 보류의 통지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신청한 등급과 동일한 등급 또는 낮은 등급으로 호텔업 등급결정의 재신청을 하여야 한다.
3
관광펜션업을 신규 등록한 경우 희망하는 등급을 정하여 등급결정을 신청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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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결정 수탁기관은 평가의 공정성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평가를 마칠때까지 평가의 일정 등을 신청인에게 알리지 아니할 수 있다.
해설
등급결정 대상은 호텔업(관광호텔업, 수상관광호텔업, 한국전통호텔업, 가족호텔업, 소형호텔업, 의료관광호텔업)이며, 관광펜션업은 등급결정 대상이 아니므로 신규 등록 시 등급결정을 신청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호텔업 등급결정의 유효기간이 3년이라는 점, 등급결정 보류 통지를 받은 신청인이 60일 이내에 동일하거나 낮은 등급으로 재신청해야 한다는 점, 등급결정 수탁기관이 공정성을 위해 평가 일정을 미리 알리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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