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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설명하는 유적지는?조선 인조부터 철종에 이르기까지 임금이 이궁… | [관광통역안내사]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관광통역안내사] 16년 2회차

다음에서 설명하는 유적지는?

조선 인조부터 철종에 이르기까지 임금이 이궁(離宮)으로 사용하였으며, 서궐(西闕)이라고도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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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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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궁
3
창덕궁
4
덕수궁
해설

인조부터 철종까지 임금의 이궁으로 쓰이고 서궐로도 불린 곳은 경희궁이다.

경희궁은 광해군 때 경덕궁이라는 이름으로 창건되었고, 도성 서쪽에 있어 창덕궁·창경궁을 아울러 부르던 동궐에 대비해 서궐이라 불렸다.

경복궁은 조선의 법궁이고, 창덕궁은 동궐로서 임진왜란 이후 오랫동안 정궁 구실을 했다. 덕수궁은 본래 경운궁으로 아관파천 이후 고종이 거처한 대한제국의 황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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