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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관광통역안내사] 16년 2회차
조선시대 통신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매년 정기적으로 파견하였다.
- ㄴ. 일본의 요청에 의해 파견이 이루어졌다.
- ㄷ. 조선의 선진문화를 전파하는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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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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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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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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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해설
통신사에 관해 옳은 것은 일본의 요청으로 파견이 이루어졌다는 점과 조선의 선진문화를 전파하는 역할을 하였다는 점이다.
통신사는 임진왜란 이후 에도 막부가 국교 재개와 새 쇼군의 습직 축하를 명목으로 파견을 요청하면 조선이 이에 응해 보낸 사절로, 1607년부터 1811년까지 12차례 비정기적으로 파견되었다. 따라서 '매년 정기적으로 파견하였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사절단에는 학자·문인·화원·악공 등이 포함되어 일본 지식인들과 시문을 주고받고 학문과 예술을 전했으므로, 외교 사절인 동시에 문화 전파 사절의 성격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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