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설명하는 우리나라 전통마을은?2010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 [관광통역안내사]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관광통역안내사] 21년 1회차
다음이 설명하는 우리나라 전통마을은?
- 2010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 여강 이씨와 월성 손씨의 집성촌으로 조선시대의 생활문화를 잘 보여준다.
- 주요 건축물인 무첨당, 향단, 관가정 등 보물들과, 서백당, 이향정, 심수정 등의 국가 민속문화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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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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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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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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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마을
해설
여강 이씨와 월성 손씨가 함께 이룬 집성촌으로 무첨당·향단·관가정을 품고 있는 마을은 경주의 양동마을이다.
2010년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두 성씨가 500여 년간 대를 이어 살아온 곳으로, 종가와 살림집·정자·서당이 지형을 따라 배치되어 조선시대 반촌의 생활문화를 온전히 보여준다.
회재 이언적과 관련된 무첨당, 그의 모친을 위해 지은 향단, 손중돈이 지은 관가정은 보물로 지정되어 있고, 손소가 지은 서백당과 이향정·심수정 등은 국가민속문화유산이다.
- 왕곡마을은 강원 고성의 강릉 최씨 집성촌으로 겹집 형태의 북방식 기와집이 특징이다.
- 외암마을은 충남 아산의 예안 이씨 집성촌으로 돌담과 인공 수로가 유명하다.
- 무섬마을은 경북 영주에서 반남 박씨와 선성 김씨가 물돌이 지형에 이룬 마을로 외나무다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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