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진흥법령상 호텔업의 등급결정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관광통역안내사]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관광통역안내사] 22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호텔업의 등급결정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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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결정을 신청하여야 하는 관광숙박업은 관광호텔업, 수상관광호텔업, 한국전통호텔업, 가족호텔업, 소형호텔업, 의료관광호텔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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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의 등록을 한 자는 호텔업의 등급 중 희망하는 등급을 정하여 시ㆍ도지사에게 등급결정을 신청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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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의 증ㆍ개축 또는 서비스 및 운영실태 등의 변경에 따른 등급 조정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등급 조정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등급신청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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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신청은 호텔을 신규 등록한 경우에는 호텔업 등록을 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해야한다.
해설
호텔업 등급결정 신청의 상대방은 시ㆍ도지사가 아니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호텔업의 등록을 한 자는 호텔업의 등급 중 희망하는 등급을 정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으로부터 등급결정권을 위탁받아 고시된 법인(등급결정 수탁기관)에 등급결정을 신청하여야 한다. 희망 등급을 정해 신청한다는 부분 자체는 옳고, 신청을 받는 주체를 시ㆍ도지사로 적은 부분이 틀렸다.
등급결정 신청 대상 관광숙박업의 범위, 등급 조정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60일 이내 신청, 신규 등록의 경우 등록일부터 60일 이내 신청이라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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