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 지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관광통역안내사]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관광통역안내사] 22년 1회차
한국의 전통 지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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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지붕은 책을 엎어 놓은 것과 같은 형태로 고려 이전에 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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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배지붕은 지붕면이 4면으로 되어있어 숭례문과 같은 도성의 문에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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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각지붕은 하나의 꼭짓점에서 지붕골이 만나는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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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작지붕은 경복궁 근정전, 부석사 무량수전과 같이 권위적인 건축에 많이 사용되었다.
해설
팔작지붕은 경복궁 근정전, 부석사 무량수전과 같이 격식과 권위를 갖춘 건축물에 주로 사용된 지붕 형식이다.
- 책을 엎어 놓은 듯한 형태의 지붕은 모임지붕이 아니라 맞배지붕이다.
- 지붕면이 4면으로 되어 숭례문과 같은 도성 문에 쓰인 것은 맞배지붕이 아니라 우진각지붕에 대한 설명이다.
- 하나의 꼭짓점에서 지붕골이 만나는 형태는 우진각지붕이 아니라 모임지붕(사모지붕 등)에 대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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