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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관광통역안내사] 22년 1회차
조선시대 과거 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식년시가 있었다.
- ㄴ. 잡과는 역과, 의과, 음양과, 율과로 이루어졌다.
- ㄷ. 무과는 대과와 소과의 구별이 있었다.
- ㄹ. 생원·진사 시험 절차에는 초시, 복시, 전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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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2
ㄱ, ㄹ
3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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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ㄹ
해설
옳은 설명은 3년마다 실시한 식년시와 잡과가 역과·의과·음양과·율과의 네 과로 구성되었다는 점이다.
조선의 과거는 자·묘·오·유년마다 열리는 정기시인 식년시가 원칙이었고, 그 밖에 증광시·별시·알성시 같은 부정기시가 있었다. 기술관을 뽑는 잡과는 통역의 역과, 의술의 의과, 천문·지리의 음양과, 법률의 율과로 나뉘었다.
- 소과(생원·진사시)와 대과(문과)로 나뉜 것은 문과이며, 무과는 소과·대과의 구분 없이 초시·복시·전시 단계로만 치러졌다.
- 생원·진사시는 초시와 복시로 끝나며 왕 앞에서 등수를 정하는 전시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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