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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습속을 가진 나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부락을 함부로 침범하… | [관광통역안내사]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관광통역안내사] 22년 1회차

다음 습속을 가진 나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부락을 함부로 침범하면 벌로 생구와 소·말을 부과하는데 이를 책화라고 한다.
- 『삼국지』 위서 동이전 -

1
무천이라는 제천행사를 지냈다.
2
민며느리제라는 풍속이 있었다.
3
제가회의에서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였다.
4
제사장인 천군과 신성 지역인 소도가 있었다.
해설

부락 간 경계를 침범하면 노비(생구)와 소·말로 배상하게 한 책화는 동예의 습속이므로, 이 나라의 제천행사인 무천이 옳은 설명이다.

동예는 읍락마다 생활권이 엄격히 구분된 사회로 책화 외에 족외혼 풍습이 있었고, 해마다 10월에 하늘에 제사하는 무천을 열었다. 특산물로는 단궁·과하마·반어피가 유명하다.

  • 민며느리제는 어린 여자아이를 데려다 키워 며느리로 삼는 옥저의 혼인 풍속이다.
  • 제가회의에서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한 나라는 고구려이다.
  • 제사장인 천군과 신성 지역 소도를 둔 것은 삼한의 제정 분리 사회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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