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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관광통역안내사] 25년 1회차
밑줄 친 '이 책'의 제목은?
이 책은 제2차 수신사였던 김홍집이 일본으로부터 들여온 것으로, 국내에 유포되자 영남 유생들은 이만손을 중심으로 영남만인소를 올려 정부의 개화정책에 반대하였다.
1
조선책략
2
지봉유설
3
서유견문
4
열하일기
해설
제2차 수신사 김홍집이 1880년 일본에서 들여와 영남 만인소를 촉발한 책은 청의 외교관 황준헌이 쓴 조선책략이다.
이 책은 러시아의 남하를 막기 위해 조선이 친중국·결일본·연미국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는 뒤에 조미 수호 통상 조약이 맺어지는 배경이 되었다.
- 지봉유설은 광해군 때 이수광이 펴낸 백과사전식 저술이다.
- 서유견문은 유길준이 서양을 돌아보고 쓴 기행 겸 계몽서이다.
- 열하일기는 박지원이 청을 다녀와 남긴 기행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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