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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핵세포와 원핵세포에서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유전자발현 조절 단계는? | [변리사 1차]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변리사 1차] 11년 1회차
진핵세포와 원핵세포에서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유전자발현 조절 단계는?
1
mRNA에서 인트론이 제거되는 단계
2
오페론에 의한 조절이 일어나는 단계
3
DNA에서 mRNA가 만들어지는 전사(transcription) 단계
4
mRNA의 모자형성(capping)과 꼬리첨가(tailing) 단계
5
해독(translation)된 폴리펩티드가 당화(glycosylation)되는 단계
해설

진핵세포와 원핵세포에서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유전자발현 조절 단계는 DNA로부터 mRNA가 합성되는 전사 단계이다.

  • 인트론 제거(스플라이싱)는 인트론이 없는 원핵세포에는 해당하지 않는 진핵세포 특유의 과정이다.
  • 오페론에 의한 조절은 여러 유전자가 하나의 프로모터 아래 함께 전사되는 원핵세포 특유의 조절 방식이다.
  • mRNA의 모자형성과 꼬리첨가, 폴리펩티드의 당화는 모두 진핵세포에서만 일어나는 전사 후·번역 후 가공 과정이다.

반면 전사 자체는 원핵·진핵 모두에서 유전자발현의 공통 조절 지점으로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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