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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임의의 중성 원자 A∼D의 각 전자 껍질에 채워진 전자의 수를 … | [변리사 1차]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변리사 1차] 11년 1회차

다음은 임의의 중성 원자 A∼D의 각 전자 껍질에 채워진 전자의 수를 나타낸 것이다. 기체 상태인 바닥 상태의 원자 A∼D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K, L, M, N은 전자 껍질이다.)

  • A : K(2) L(8)
  • B : K(2) L(8) M(1)
  • C : K(2) L(8) M(7)
  • D : K(2) L(8) M(8) N(1)
1
음이온이 되기 가장 쉬운 것은 A이다.
2
양이온이 되기 가장 쉬운 것은 D이다.
3
원자 반지름은 B가 C보다 작다.
4
B와 C에 존재하는 홀전자수는 다르다.
5
B와 D는 같은 주기 원소이다.
해설

가장 바깥 껍질(N껍질)에 전자가 하나뿐인 D(K(2) L(8) M(8) N(1), 칼륨)가 양이온이 되기 가장 쉽다.

전자 수로 원소를 확인하면 A는 10개인 비활성 기체(네온), B는 11개인 3주기 1족(나트륨), C는 17개인 3주기 17족(염소), D는 19개인 4주기 1족(칼륨)이다. D는 최외각 전자가 핵에서 가장 멀어 이온화 에너지가 가장 작다.

  • A는 이미 안정한 팔전자 배치라 음이온이 되지 않으며, 전자 하나만 얻으면 되는 C가 음이온이 되기 가장 쉽다.
  • B와 C는 같은 3주기로, 핵전하가 작은 B의 반지름이 C보다 오히려 크다.
  • B는 3s에 홀전자 1개, C는 3p에 홀전자 1개로 홀전자 수가 같다.
  • B는 3주기, D는 4주기여서 같은 주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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