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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은 乙에게 1억 5천만원의 채무를 부담하고 있다. 이를 담보하기 위한… | [변리사 1차]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변리사 1차] 11년 1회차

甲은 乙에게 1억 5천만원의 채무를 부담하고 있다. 이를 담보하기 위한 보증인 사이의 구상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ㄱ. 甲의 채무에 대하여 A가 보증인이 되고 甲이 채무 담보를 위해 그의 소유의 부동산에 저당권을 설정하였으나 후에 그 부동산이 B에게 양도된 경우, B가 乙에게 1억 5천만원을 변제하면 B는 A에 대하여 7천 5백만원을 대위할 수 있다.
ㄴ. 甲이 乙에 대한 채무를 담보하기 위하여 그의 소유의 X부동산(시가: 2억원) 및 Y부동산(시가: 3억원)에 대하여 乙앞으로 저당권을 설정한 후 X는 A에게 Y는 B에게 각각 양도된 경우, A가 乙에게 1억 5천만원을 변제하면 A는 B에 대하여 9천만원을 대위할 수 있다.
ㄷ. 甲의 채무에 대하여 A와 B가 보증인이 되고 C와 D가 각각 X부동산(시가: 1억원), Y부동산(시가: 5천만원)을 담보로 제공한 경우, C가 乙에게 1억 5천만원을 변제하면 C는 D에 대하여 7천 5백만원을 대위할 수 있다.
ㄹ. 甲의 채무에 대하여 A가 보증인이 되고 B와 C는 각각 X부동산(시가: 7천5백만원), Y부동산(시가: 5천만원)에 저당권을 설정한 경우, A가 乙에게 1억 5천만원을 변제하면 A는 X부동산상의 저당권에 대하여 6천만원을 대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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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2
ㄱ,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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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4
ㄴ, ㄹ
5
ㄷ, ㄹ
해설

두 제3취득자 사이의 가액 비례 대위를 설명한 지문과, 보증인 한 명과 물상보증인 두 명 사이에서 인원수와 가액을 차례로 적용한 지문이 옳다.

X부동산(2억원)과 Y부동산(3억원)을 각각 넘겨받은 제3취득자끼리는 각 부동산 가액에 비례해 대위한다.
대위액 =1.5억×32+3=0.9억= 1.5\text{억} \times \dfrac{3}{2+3} = 0.9\text{억}
따라서 X의 취득자가 전액을 변제하면 Y의 취득자에게 9천만원을 대위할 수 있다.

보증인 한 명과 물상보증인 두 명이 있는 경우에는 먼저 인원수로 나눈 뒤 물상보증인 몫만 가액에 비례해 다시 나눈다.
1인당 부담 =1.5억3=0.5억= \dfrac{1.5\text{억}}{3} = 0.5\text{억}
보증인 몫을 뺀 1억원을 7천5백만원 : 5천만원 = 3 : 2로 나누면 1억×35=0.6억1\text{억} \times \dfrac{3}{5} = 0.6\text{억}
그래서 보증인은 X부동산의 저당권에 대해 6천만원을 대위한다.

  • 저당부동산의 제3취득자는 보증인에 대하여는 채권자를 대위하지 못한다. 담보 붙은 부동산을 값을 깎아 사들인 사람이 보증인에게까지 부담을 떠넘길 수는 없기 때문이다.
  • 보증인 두 명과 물상보증인 두 명이 있으면 인원수 4로 나눠 1인당 3,750만원, 물상보증인 몫 7천5백만원을 1억원 : 5천만원 = 2 : 1로 나누므로 상대 물상보증인에 대한 대위액은 7천5백만원이 아니라 2천5백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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