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종의 상호작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 | [변리사 1차]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변리사 1차] 12년 1회차

종의 상호작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 ㄱ. 군집 내 두 종은 동일한 시기에 같은 생태적 지위(niche)를 공유할 수 없다.
  • ㄴ. 밤나무 위에 서식하고 광합성을 하는 겨우살이와 밤나무 간의 상호작용은 편리공생에 속한다.
  • ㄷ. 기생파리는 숙주인 무당벌레에 대해 기생 및 포식의 두 가지 상호작용을 한다.
  • ㄹ. 토끼풀과 뿌리혹 박테리아 간의 상호작용은 상리공생의 대표적인 예이다.
1
ㄱ, ㄴ, ㄷ
2
ㄱ, ㄷ
3
ㄱ, ㄷ, ㄹ
4
ㄴ, ㄹ
5
ㄷ, ㄹ
해설

경쟁배타원리, 포식기생성인 기생파리, 콩과식물–뿌리혹박테리아의 상리공생은 모두 옳고, 겨우살이와 밤나무의 관계를 편리공생이라 한 진술만 틀렸다.

겨우살이는 스스로 광합성을 하더라도 흡기를 숙주 줄기에 박아 물과 무기양분을 빼앗는 반기생 식물이라 밤나무가 손해를 본다. 한쪽만 이익이고 다른 쪽은 영향이 없는 편리공생이 아니라 기생이다.

  • 같은 생태적 지위를 공유할 수 없다는 진술 — 지위가 완전히 겹치면 한 종이 밀려난다는 경쟁배타원리로 옳다.
  • 기생파리와 무당벌레 — 숙주 몸에 산란해 기생하다 결국 숙주를 죽이는 포식기생이라 기생과 포식의 성격을 함께 갖는다.
  • 토끼풀과 뿌리혹박테리아 — 식물은 고정된 질소화합물을, 세균은 탄수화물과 서식처를 얻는 상리공생의 대표 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