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구조론에 의하면 지각은 여러 개의 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판들의… | [변리사 1차]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변리사 1차] 13년 1회차
판구조론에 의하면 지각은 여러 개의 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판들의 상호작용에 의해 다양한 지질구조가 형성된다. 다음 중 이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 ㄱ. 히말라야 산맥과 알프스 산맥은 대륙판과 대륙판이 충돌하는 수렴경계에서 형성된 조산대이다.
- ㄴ. 북미 캘리포니아 샌 안드레아스 단층은 해양판과 해양판이 서로 멀어지는 발산경계에서 형성되었다.
- ㄷ. 대서양 중앙해령에서는 해령으로부터 멀어질수록 암석의 절대 연령이 더 오래된 지각이 관찰된다.
- ㄹ. 대륙 연변부(continental margin)는 과거 열곡의 증거가 보존되어 있는 보존경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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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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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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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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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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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ㄹ
해설
대륙판끼리 충돌해 만들어진 조산대와, 해령에서 멀어질수록 지각의 절대연령이 많아진다는 설명만 옳다.
히말라야는 인도판과 유라시아판, 알프스는 아프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의 대륙판–대륙판 충돌로 형성된 습곡산맥이다. 밀도가 비슷해 어느 쪽도 섭입하지 못하고 지각이 두껍게 압축되며 솟아오른다.
대서양 중앙해령은 발산경계로 축에서 새 해양지각이 계속 만들어져 양쪽으로 밀려나므로, 해령에서 멀어질수록 해양지각의 절대연령이 많아진다. 이는 해저확장설의 핵심 증거다.
- 샌 안드레아스 단층은 태평양판과 북아메리카판이 서로 어긋나 스쳐 지나가는 보존경계(변환단층)이지, 해양판끼리 멀어지는 발산경계가 아니다.
- 대륙 연변부는 과거 대륙이 갈라진 열개의 흔적이 남은 수동형 가장자리로 판 경계 자체가 아니며, 보존경계로 분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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