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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합효소연쇄반응(PCR)과 디데옥시 DNA 염기서열분석법(dideoxy… | [변리사 1차]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변리사 1차] 16년 1회차

중합효소연쇄반응(PCR)과 디데옥시 DNA 염기서열분석법(dideoxy DNA sequencing)을 이용하여 이중가닥 DNA를 분석하고자 한다. 이 때 두 분석 방법의 공통점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 ㄱ. DNA 중합효소가 사용된다.
  • ㄴ. 프라이머(primer)가 필요하다.
  • ㄷ. 수소결합이 끊어지는 과정이 일어난다.
  • ㄹ. 새롭게 합성되는 DNA 가닥은 3'→ 5' 방향으로 신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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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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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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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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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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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ㄹ
해설

두 방법 모두 주형 가닥에 DNA 중합효소와 프라이머를 써서 새 가닥을 합성하고, 그 전에 이중가닥을 여는 변성 단계에서 염기 간 수소결합이 끊어진다는 점이 공통이다.

PCR은 변성-결합-신장을 반복해 표적 구간을 증폭하고, 디데옥시 염기서열분석법은 같은 합성 반응에 ddNTP를 섞어 신장을 무작위로 종결시켜 길이가 다른 산물을 얻는다. 원리는 다르지만 합성에 필요한 구성 요소는 같다.

틀린 것은 신장 방향이다. DNA 중합효소는 프라이머의 자유로운 3'-OH에 뉴클레오타이드를 붙이므로 새 가닥은 언제나 5'→3' 방향으로만 신장한다. 3'→5' 신장은 어느 쪽에서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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