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는 IgM, IgG, IgA, IgE, IgD의 다섯 종류로 구분된… | [변리사 1차]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변리사 1차] 16년 1회차
항체는 IgM, IgG, IgA, IgE, IgD의 다섯 종류로 구분된다. 각 항체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IgM은 1차 면역반응에서 B 세포로부터 가장 먼저 배출되는 항체이다.
2
IgG는 5합체를 형성하며 태반을 통과하지 못한다.
3
IgA는 눈물, 침, 점액 같은 분비물에 존재하며 점막의 국소방어에 기여한다.
4
IgE는 혈액에 낮은 농도로 존재하며 알레르기 반응 유발에 관여한다.
5
IgD는 항원에 노출된 적이 없는 성숙 B 세포 표면에 IgM과 함께 존재한다.
해설
5합체를 형성하여 태반을 통과하지 못하는 항체는 IgG가 아니라 IgM이며, IgG는 오히려 단량체로서 태반을 통과할 수 있는 유일한 항체이다.
IgM이 1차 면역반응에서 B세포로부터 가장 먼저 분비되고, IgA가 눈물ㆍ침 같은 분비물에서 점막의 국소방어를 담당하며, IgE가 낮은 혈중 농도로 존재하며 알레르기 반응에 관여하고, IgD가 항원에 노출된 적 없는 성숙 B세포 표면에 IgM과 함께 존재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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