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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법상 법정손해배상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변리사 1차]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변리사 1차] 16년 1회차
상표법상 법정손해배상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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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손해배상의 청구는 한ㆍ미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된 2012년 3월 15일 이후에 등록된 상표권 또는 전용사용권에 기초하여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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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권자 또는 전용사용권자는 등록상표의 사용과 무관하게 법정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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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권자 또는 전용사용권자는 손해의 발생과 무관하게 소정의 법정손해배상액을 청구할 수 있으나 손해액 입증이 극히 곤란하다는 점을 증명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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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손해배상은 상표법 제66조의2(손해배상의 청구)에 의한 손해배상청구와 달리 유사범위의 상표권 침해에는 적용되지 아니하고 등록상표와 같거나 동일성 있는 상표를 그 지정상품과 같거나 동일성이 있는 상품에 사용하여 상표권 또는 전용사용권을 고의나 과실로 침해한 자에 대해서만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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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법 제66조의2(손해배상의 청구)에 의한 손해배상청구를 한 상표권자 또는 전용사용권자는 그 청구를 법원의 판결이 확정되기 전까지 법정손해배상청구로 변경할 수 있다.
해설

옳은 설명은 법정손해배상이 동일ㆍ동일성 있는 상표를 동일ㆍ동일성 있는 지정상품에 사용한 침해에 한해 청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법정손해배상제도는 통상의 손해배상청구와 달리 유사 범위의 침해에는 적용되지 않고, 등록상표와 같거나 동일성이 있는 상표를 그 지정상품과 같거나 동일성이 있는 상품에 사용하여 상표권 또는 전용사용권을 고의나 과실로 침해한 자에 대해서만 인정된다.

  • 법정손해배상은 협정 발효일 이후에 발생한 침해행위에 적용되는 것이지, 발효일 이후에 등록된 상표권일 것을 요건으로 하지 않는다.
  • 상표권자가 등록상표를 실제로 사용하고 있을 것이 요건이므로, 등록상표의 사용과 무관하게 청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손해의 발생과 무관하게 청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손해액 입증이 극히 곤란하다는 점을 따로 증명하도록 요구하지도 않는다.
  • 통상의 손해배상청구를 법정손해배상청구로 바꾸는 것은 판결 확정 전까지가 아니라 사실심 변론종결 시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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