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그림은 서로 다른 세 관측소 A, B, C에서 동일한 지진에 의해 기록… | [변리사 1차]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변리사 1차] 18년 1회차
그림은 서로 다른 세 관측소 A, B, C에서 동일한 지진에 의해 기록된 지진파의 모습을 각각 나타낸 것이다. 
문제 이미지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문제 이미지
1
ㄱ
2
ㄴ
3
ㄷ
4
ㄱ, ㄴ
5
ㄴ, ㄷ
해설

P파 도달부터 S파 도달까지 걸린 PS시간이 가장 긴 관측소가 진원에서 가장 멀므로, 세 진술 중 C가 가장 먼 관측소라는 것만 옳다.

그림에서 P와 S가 기록된 시각을 읽으면 A는 약 1분과 3분(PS시간 약 2분), B는 약 2.5분과 5분(약 2.5분), C는 약 4분과 7.4분(약 3.4분)이다. PS시간은 진원거리에 비례하므로 C가 가장 멀고 A가 가장 가깝다.

  • 지진의 규모는 방출된 에너지로 정해지는 지진 자체의 값이어서 같은 지진이라면 어느 관측소에서 구해도 같다. 관측소마다 달라지는 것은 흔들림의 세기인 진도이며, 진폭이 가장 큰 A는 진원에 가까워 진도가 클 뿐이다.
  • 세 관측소 모두 S파가 기록되어 있는데, S파는 횡파여서 액체인 외핵을 통과하지 못한다. 따라서 B에 도달한 지진파가 외핵을 지나왔다고 볼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