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법 제30조의 공지 등이 되지 아니한 발명으로 보는 경우(이하 ‘공… | [변리사 1차]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변리사 1차] 18년 1회차
특허법 제30조의 공지 등이 되지 아니한 발명으로 보는 경우(이하 ‘공지예외 적용’이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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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이 출원 전에 공지되었으나 공지예외적용의 요건을 갖춘 경우에 그 발명은 특허법 제29조(특허요건)의 신규성이나 진보성에 관한 규정 적용시 출원일이 소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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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자의 의사에 반하여 발명이 공지된 경우에 공지 예외적용을 받으려는 자는 공지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특허출원을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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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자의 의사에 반하여 발명이 공지된 경우에 공지예외적용을 받으려는 자는 출원서에 그 취지를 기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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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자에 의하여 발명이 공지된 경우에 공지예외적용을 받을 수 있으나, 그 발명이 조약 또는 법률에 따라 국내 또는 국외에서 출원공개되거나 등록공고된 경우는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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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자에 의하여 발명이 공지된 경우에 공지예외적용을 받으려는 자는 출원서에 그 취지를 기재하여야 하고, 이를 추후 보완할 수 없다.
해설
공지예외적용은 발명자 등이 스스로 발명을 공지하거나 의사에 반하여 공지된 경우에 그 공지 사실을 신규성ㆍ진보성 판단에서 배제해 주는 제도이다.
다만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자에 의한 공지라도 그 발명이 조약이나 법률에 따라 국내 또는 국외에서 출원공개되거나 등록공고된 경우에는 공지예외적용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 공지예외적용을 받더라도 그 발명의 출원일 자체가 소급되는 것은 아니고, 신규성ㆍ진보성 판단시 그 공지사실만 없는 것으로 취급된다.
- 의사에 반한 공지의 경우 출원기간은 공지된 날부터 6개월이 아니라 12개월이다.
- 출원서에 취지를 기재하여야 하는 것은 자기 공지의 경우이고, 의사에 반한 공지는 그 취지를 출원서에 기재할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 자기 공지의 경우에도 출원서에 취지를 기재하지 못한 때에는 일정 기간 내에 이를 보완하는 절차가 인정되므로, 추후 보완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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