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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 설비용량과 부하에서 소비하는 전력량의 관계를 올바르게 나타낸…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14년 1회차

태양광발전 설비용량과 부하에서 소비하는 전력량의 관계를 올바르게 나타낸 것은?

  • PAS : 표준상태에서의 태양광 어레이의 출력 (kW)
  • HA : 태양광 어레이면 일사량 (kW/m2 · 기간)
  • GS : 표준상태에서의 일사강도 (kW/m2)
  • EL : 부하소비전력량 (kWh/기간)
  • D : 부하의 태양광발전시스템에 대한 의존율
  • R : 설계여유계수
  • K : 종합설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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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태양광 어레이 설비용량은 부하가 소비하는 전력량 중 태양광이 담당할 몫을, 표준상태 기준 일사량으로 환산해 나눈 값이다. 즉 PAS=EL×D×R(HA/GS)×KP_{AS}=\dfrac{E_L \times D \times R}{(H_A / G_S) \times K} 가 옳은 관계식이다.

분자에서 부하소비전력량 ELE_L에 의존율 D를 곱해 태양광이 부담할 전력량을 구하고, 여기에 설계여유계수 R을 곱해 여유를 준다. 분모의 HA/GSH_A / G_S는 어레이면 일사량을 표준상태 일사강도(1 kW/m2)로 나눈 값이므로 표준상태 등가 발전시간이 되고, 여기에 종합설계지수 K를 곱해 실제 손실을 반영한다.

  • 분모가 HA/DH_A/D이고 분자에 GSG_S가 올라간 형태: 의존율은 부하 측 분담률이므로 분자의 ELE_L에 곱해야 하고, 일사량을 나누는 자리에는 표준 일사강도 GSG_S가 와야 한다.
  • 종합설계지수 K가 분자에 올라간 형태: K는 각종 손실을 반영해 필요한 설비용량을 키우는 인자이므로 분모에 놓여야 한다.
  • ELE_L이 분모로 내려간 형태: 부하소비전력량이 커지면 필요한 설비용량도 커져야 하므로 비례 관계(분자)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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