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실리콘 태양전지는 200에서 100마이크로 단위의 얇은 형태로 지속적인…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15년 1회차
실리콘 태양전지는 200에서 100마이크로 단위의 얇은 형태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향후 실제 모듈화 및 발전소 운영 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소재의 감소는 있으나 발전소 운영 시 외부충격에 의해 쉽게 물리적인 미소결함의 가능성이 높다.
2
모듈화 진행 시 낮은 압력으로 공정이 진행되면 파손에 의한 생산성의 감소는 줄일 수 있으나 기포나 수분 제거 시 어려움이 있다.
3
모듈화 진행 시 얇아질수록 쉽게 금속배선작업 등에 의하여 휨 현상은 줄일 수 있으나 셀과 셀 연결시 파손의 위험이 증가한다.
4
확산 공정 시 접합형성을 위한 동일 깊이 및 동일 불순물농도의 주입시간은 두께와 관계가 없다.
해설

실리콘 태양전지가 얇아질수록 소재 사용량은 줄어들지만 기계적 강도가 약해지므로, 웨이퍼 두께가 얇을수록 휨(warping) 현상이 오히려 커지고 셀 연결부 파손 위험도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따라서 휨 현상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은 실제와 맞지 않는다.

얇은 웨이퍼는 외부 충격에 취약해 미세결함이 발생하기 쉽고, 모듈 라미네이션 공정에서 낮은 압력으로 진행하면 파손은 줄일 수 있으나 기포·수분 제거가 어려워진다는 설명은 실제 공정상의 트레이드오프와 부합한다.

또한 확산 공정에서 접합 형성에 필요한 주입시간은 목표 접합 깊이와 불순물 농도에 의해 결정되는 값으로, 웨이퍼 두께 자체와는 무관하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