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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전선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 현상의 방지 대책이 아닌 것은?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18년 1회차
가공전선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 현상의 방지 대책이 아닌 것은?
1
복도체를 사용한다.
2
가선금구를 개량한다.
3
선간거리를 크게 한다.
4
바깥지름이 작은 전선을 사용한다.
해설

바깥지름이 작은 전선을 사용하면 오히려 코로나가 발생하기 쉬워지므로, 이는 코로나 방지 대책이 아니라 코로나를 악화시키는 요인이다.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는 곡률(지름)이 작을수록 커지므로, 코로나를 억제하려면 바깥지름이 큰 전선(복도체 포함)을 사용해야 한다.

  • 복도체를 사용하면 등가 반지름이 커져 표면 전위경도가 낮아진다.
  • 가선금구를 개량하면 전선 표면의 돌기·거칠기로 인한 국부적 전위집중을 줄일 수 있다.
  • 선간거리를 크게 하면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가 낮아져 코로나 발생이 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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