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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 제조 과정 중 표면 조직화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18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18년 3회차
태양전지 제조 과정 중 표면 조직화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표면 조직화는 표면 반사손실을 줄이거나 입사경로를 증가 시킬 목적이다.
2
표면 조직화는 광 흡수율을 높여 단락전류를 높이기 위함이다.
3
태양전지의 표면을 피라미드 또는 요철구조로 형성화하는 방법이다.
4
표면 조직화는 태양전지의 곡선인자 값을 향상시키게 된다.
해설

표면 조직화(텍스처링)는 표면에서의 반사손실을 줄이고 입사광 경로를 늘려 단락전류를 높이기 위한 공정이며, 곡선인자(FF)를 직접 향상시키는 기술은 아니다.

곡선인자는 태양전지의 직렬저항·병렬저항, 접합 품질 등 전기적 특성에 좌우되는 값으로 표면 형상과는 별개의 요인이다.

표면을 피라미드 또는 요철 구조로 가공해 반사를 줄인다는 나머지 설명은 텍스처링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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