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KCS 11 60 00:2016)에 따라 앵커의 삽입작업에 대한 …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20년 1회차
앵커(KCS 11 60 00:2016)에 따라 앵커의 삽입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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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는 삽입 작업대 또는 크레인 등의 장비에 의해서 삽입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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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길이까지 삽입 후 지지대를 설치하여 앵커를 공내에 고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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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에서 누수가 있을 경우에는 공입구를 부직포로 막아 토사유출을 방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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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삽입 시 앵커가 천공 구멍의 중앙에 위치하도록 앵커에 중심결정구를 5m 간격으로 부착한다.
해설
중심결정구(센트럴라이저)는 앵커체가 천공 구멍의 중앙에 유지되도록 앵커에 일정 간격으로 부착하는 부재로, 간격이 넓어지면 앵커가 한쪽으로 처져 그라우트 피복이 확보되지 않는다. 따라서 실제 기준은 5m보다 훨씬 촘촘한 간격이며, 5m 간격으로 부착한다는 서술은 기준보다 지나치게 넓어 틀리다.
- 앵커는 삽입 작업대나 크레인 등 장비를 이용해 삽입한다는 서술은 옳다.
- 소요길이까지 삽입한 뒤 지지대를 설치해 앵커를 공내에 고정한다는 서술도 옳다.
- 공에서 누수가 있을 때 공입구를 부직포로 막아 토사유출을 방지한다는 서술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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