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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로에서 코로나 방지대책으로 틀린 것은?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20년 3회차
송전선로에서 코로나 방지대책으로 틀린 것은?
1
단도체의 사용
2
복도체의 사용
3
굵은 전선의 사용
4
가선 금구의 개량
해설

송전선로의 코로나 방지대책으로 틀린 것은 단도체의 사용이다.

코로나는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가 임계값을 넘을 때 발생하므로,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대책을 세운다. 복도체(다도체) 사용, 굵은 전선 사용, 가선 금구(전선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금구)의 개량은 모두 전위경도를 낮춰 코로나를 억제하지만, 반대로 단도체를 사용하면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가 커져 오히려 코로나 발생이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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