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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전선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 현상의 방지 대책이 아닌 것은? |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2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필기] 21년 2회차
가공전선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 현상의 방지 대책이 아닌 것은?
1
복도체를 사용한다.
2
가선금구를 개량한다.
3
선간거리를 크게 한다.
4
바깥지름이 작은 전선을 사용한다.
해설

코로나 현상은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가 임계값을 넘을 때 발생하므로, 전선의 등가 바깥지름을 크게 하여 표면 전위경도를 낮추는 것이 방지 대책이다.

  • 복도체를 사용하면 등가 반지름이 커져 코로나 임계전압이 높아진다.
  • 가선금구(철물)를 개량하면 국부적인 전위 집중을 줄일 수 있다.
  • 선간거리를 크게 하면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가 완화된다.

바깥지름이 작은 전선을 쓰면 오히려 표면 전위경도가 높아져 코로나를 유발하므로 방지 대책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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