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날이 날카로와지고 눈이 움푹 패이며 관자놀이가 푹 꺼지고 귀가 차가워… | [컬러리스트산업기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컬러리스트산업기사 필기] 15년 2회차
콧날이 날카로와지고 눈이 움푹 패이며 관자놀이가 푹 꺼지고 귀가 차가워지고 뒤틀리며, 얼굴 전체의 색이 갈색이나 검은색, 검푸른색, 납빛으로 변한다. 라고 죽음의 징후를 기록한 사람은?
1
소크라테스
2
히포크라테스
3
레오나르도 다빈치
4
레오나르드 울리
해설
콧날이 날카로워지고 눈이 움푹 패이며 얼굴빛이 갈색·검은색·검푸른색으로 변하는 죽음의 징후를 기록한 인물은 히포크라테스이며, 이러한 얼굴 변화는 오늘날에도 '히포크라테스 안모(顔貌)'로 불린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