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생활색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컬러리스트산업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컬러리스트산업기사 필기] 17년 3회차
한국인의 생활색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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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더불어 담백한 색조가 지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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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 건축물은 부의 상징이었으며, 살림집은 신분을 상징하는 색으로 채색되었다.
3
흑, 백, 적색은 재앙을 막아 주는 주술적인 의미로 색동옷 등에 상징적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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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색이라 불리는 청자의 색은 상징적인 색이며, 실제로는 단색으로 표현할 수 없는 회색에 가까운 자연의 색이다.
해설
전통적으로 단청은 궁궐·사찰 등 권위와 신분을 나타내는 건축에 사용되었고, 일반 백성의 살림집은 신분 규제로 인해 오히려 소박하고 절제된 색으로 채색되었으므로 이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담백한 색조, 흑·백·적의 주술적 벽사 의미, 청자 비색이 단색으로 규정하기 어려운 자연스러운 회색조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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