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색채계획으로 틀린 것은? | [컬러리스트산업기사 필기] 19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컬러리스트산업기사 필기] 19년 3회차
도시의 색채계획으로 틀린 것은?
1
언덕이 많은 항구도시는 밝은 색을 주조로 한다.
2
같은 항구도시라도 청명일수에 따라 건물과 간판, 버스의 색에 차이를 준다.
3
제주도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건축 재료인 현무암과 붉은 화산석의 색채를 반영한다.
4
지역과 상관없이 기업의 고유색을 도시에 적용하여 통일감을 준다.
해설
도시의 색채계획은 그 지역의 자연환경, 기후, 건축 재료 등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므로, 지역과 상관없이 기업의 고유색을 도시 전체에 적용해 통일감을 준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언덕이 많은 항구도시에서 밝은 색을 주조로 삼거나, 청명일수에 따라 건물·간판 색에 차이를 두거나, 제주도가 현무암과 붉은 화산석의 색을 반영하는 것은 모두 지역성을 살린 올바른 색채계획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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