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합성염료로서 아닐린 설페이트를 산화시켜서 얻어 내며 보라색 염료… | [컬러리스트산업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컬러리스트산업기사 필기] 20년 1회차
최초의 합성염료로서 아닐린 설페이트를 산화시켜서 얻어 내며 보라색 염료로 쓰이는 것은?
1
산화철
2
모베인(모브)
3
산화망간
4
옥소크롬
해설
모베인(모브)는 영국의 퍼킨(W. H. Perkin)이 아닐린 설페이트를 산화시켜 우연히 얻어낸 최초의 합성염료로, 보라색 계열의 색을 낸다.
이후 아닐린을 원료로 한 합성염료 산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색채·염료의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 산화철과 산화망간은 천연 무기안료로 흙이나 광물에서 얻는 색소이며 합성염료가 아니다.
- 옥소크롬은 염료 분자 내에서 색을 짙게 하거나 섬유에 대한 친화성을 높이는 조색단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염료 자체의 명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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