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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에 따른 색의 상징성이 틀린 것은?
불교에서 노랑은 신성시되는 종교색이다.
동양 문화권에서는 노랑을 겁쟁이 또는 배신자를 상징하는 색으로 연상한다.
가톨릭 성화 속 성모마리아의 청색망토로 파랑을 고귀한 색으로 연상한다.
북유럽에서는 초록인간(Green Man)신화로 초록을 영혼과 자연의 풍요로움으로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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