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오염도검사를 위한 수소이온농도, 불소 및 금속류 시험용 시료의 조제… | [토양환경기사 필기]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토양환경기사 필기] 22년 1회차
토양오염도검사를 위한 수소이온농도, 불소 및 금속류 시험용 시료의 조제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금속류에서 6가크롬은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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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용 시료는 체거름하기 전 원추법 등에 의해 균일하게 혼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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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이온농도 분석용 시료는 풍건·파쇄한 시료를 10메쉬 표준체(눈금간격 2mm)로 체거름하여 조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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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 분석용 시료는 10메쉬 표준체(눈금간격 2mm)로 체거름한 시료를 200메쉬 표준체(눈금간격 0.075mm)로 체거름하여 조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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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한 토양시료는 법랑제 또는 폴리에틸렌제 밧트(vat) 위에 균일한 두께로 하여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장소에서 통풍이 잘 되도록 펼쳐 놓고 풍건한다.
해설
토양오염도검사 시료 조제 절차에서 분석용 시료의 균일 혼합은 체거름 후에 이루어진다. 정답 1번이 "체거름하기 전"이라고 명시한 것이 오류다. 토양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르면 풍건된 시료를 먼저 체거름한 후, 그 체거름된 시료에 대해 원추법 등으로 균일하게 혼합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다.
2번 수소이온농도는 10메쉬로 체거름하여 조제하고, 3번 불소는 10메쉬 후 다시 200메쉬로 2단계 체거름하여 조제하는 것이 정확하며, 4번 풍건 방법(법랑제/폴리에틸렌 밧트 사용, 직사광선 차단, 통풍)도 모두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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